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비디오아트 페스티벌
2000년 인디비디오페스티벌로 시작한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은(2004년 4회부터 명칭변경) 매년 정기적 으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비디오아트 전문 페스티벌입니다.
영상미술계의 선두주자
수준 높은 영상미술작품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페스티벌로서 본 축제는 10년 동안 영상미술계의 선두 주자 자리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습니다. 또한 본 축제로 소개된 작가들은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을 중심 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다양한 합동 프로젝트 및 연대를 이룰 영상작가회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여성주의 미디어 페스티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은 여성주의 미디어아트를 심도 깊게 이야기하는 유일한 페스티벌입니다.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한다
다양한 창의적 장르를 개발, 생산하고 있는 본 축제는 2008년에는 미디어심포니(리듬영상), 영상시(산문, 심상), 비주얼퍼포먼스, 디지털미디어아트, 사적다큐멘터리, 비디오액티비즘, 비디오일기, B급키치 시네 마 등 미디어장르의 새로운 가능성들을 제안하였습니다. 영화/미디어/영상의 변화의 최전선에서 실험, 상상, 창조의 능력을 펼치고 있는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복합장르 영상/미디어 축제로서 전 세계에서 본받고자 하는 축제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개요
축제명
제10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9th Seoul NewMedia Festival
약칭명
네마프2010 (neMaf2010)
슬로건
열애(熱愛, 10ve)
열애는 우리가 언제나 꿈꾸는 것입니다.
너와 나, 서로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황홀입니다.
열애는 네마프가 이곳에서 대안영상/미디어의 싹을 키워 온 열(十) 해(年)와도 닮았으며
작가마다의 상상력을 솎기보다 열정적으로 구애했던 네마프의 방침과도 닮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네마프, 2010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열애입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모여 우리, 뜨겁게 구애합시다.
‘열 해, 여기에 열외列外는 없다. 장르의 경계를 녹여버릴 열애가 있을 뿐!’
기간
2010년 8월 5일(목)~14일(토) (총9일간)
장소
미디어극장 아이공, 서교예술실험센터, 시네마 상상마당, 키친 앤 고다르, 갤러리 꿈, 스트레인지 프룻
주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www.igong.org
주관
제10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집행위원회
후원
문화관광부, 서울시, 마포구청,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 미디액트
협찬
KT&G, KT&G 상상마당, 네오룩, EASTbridge, Aliceon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의 생각과 실천
하나, 뉴미디어의 주인은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두울, 모든 친구가 뉴미디어로 놀이하는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세엣, 각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세계를 꿈꿉니다.
네엣, 일률적인 대중예술에 반하는 저항문화, 다양성의 문화를 지향합니다.
다섯,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